온라인게임 ‘뮤’를 서비스 하고 있는 웹젠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 17일부터 첫거래를 시작했다고 코스닥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온라인게임 ‘뮤’를 서비스 하고 있는 웹젠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 17일부터 첫거래를 시작했다.
미주식예탁증서(ADR) 8,700,000주를 발행해 나스닥에 진입한 웹젠은 11.17 달러에서 첫거래를 시작했으며 1.17달러 하락한 1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웹젠이 이번 나스닥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모두 9,700만 달러로 한화로는 약 1,200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기업경영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해외에서 기업인지도를 높여 미국 및 유럽시장 진출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차원에서 나스닥에 상장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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