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전소프트웍스(Illusion Softworks)가 개발한 1930년대 배경의 갱스터 액션게임 ‘마피아’의 후속작이 등장할 예정이다.
일루전소프트웍스(Illusion Softworks)가 개발한 1930년대 배경의 갱스터 액션게임 ‘마피아’의 후속작이 등장할 예정이다.
컴퓨터앤비디오게임 매거진은 일루전소프트웍스 내부관계자와의 취재결과 현재 마피아 2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취재원은 현시점에서 게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내용을 밝힐 순 없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피아’는 택시 운전수이던 주인공 토미 안젤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 마피아의 일에 휩쓸려 마피아와 살기 위한 혈전을 벌인다는 스토리를 지닌 갱스터 액션게임. 1930년대의 아메리카 대륙의 도시를 세부적으로 묘사한 것이 특징인 이 작품은 출시 당시 그랜드씨프트오토 3의 게임스타일을 연상시키는 구성방식으로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구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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