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만개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 개발되고 있어 화제다.
똑같은 얼굴의 개성 없는 캐릭터는 더 이상 싫다!
3백만개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 개발되고 있어 화제다.
나리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보드형 롤플레잉게임인 도르르 온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캐릭터명을 통해 상대방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 얼굴만 봐도 누군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컨셉으로 하고 있는 도르르 온라인이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도르르 온라인은 독특한 캐릭터 시스템 이외에도 6개의 직업이 존재하고 다양한 스킬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나리소프트는 “독특함과 다양성이라는 특징을 내세워 지금까지 비슷비슷한 형태의 게임에 식상한 게임머들을 주 타깃으로 잡아 시장을 개척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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