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전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전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액토즈의 임직원 해외연수는 액토즈의 중국합작법인인 북경동방호동과기발전유한공사와 현지 PC방 및 관련업체를 방문하는 것으로 해외현장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주요 전략지인 중국사업에 대한 마인드를 키워나가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최웅 대표이사는 “해외에서의 현장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중국사업에 부응하는 국제적인 마인드의 인재로 양성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전직원의 글로벌화를 위해 연간행사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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