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온라인은 영국 글래스고우 소재의 퀸마가렛드라이브라는 회사에 근무하는 마크 갈라거라는 한 남자가 락스타노스를 대상으로 표절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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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씨프트오토가 표절소송에 휘말렸다? BBC온라인은 영국 글래스고우 소재의 퀸마가렛드라이브라는 회사에 근무하는 마크 갈라거라는 한 남자가 락스타노스를 대상으로 표절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마크 갈라거가 주장하는 내용은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자신이 제작한 ‘크라임 Inc’라는 게임의 내용을 락스타노스의 그랜드씨프트오토가 그대로 훔쳐갔다는 것이다. |
그는 락스타노스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DMA디자인사에 이력서를 제출했을 당시 인터뷰자리에서 ‘크라임 Inc`의 데모디스크를 시연할 기회가 있었고, 이 내용을 자신의 허락없이 락스타노스가 그랜드씨프트오토를 제작하는데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마크 갈라거가 락스타노스 측에 제기한 소송금액은 1백5십만 달러. 현재까지 락스타노스는 이와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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