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게임전문웹진은 IGN은 롤플레잉게임제작 전담부서인 블랙아일스튜디오의 폐쇄로 최근 집중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인터플레이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해외의 게임전문웹진은 IGN은 롤플레잉게임제작 전담부서인 블랙아일스튜디오의 폐쇄로 최근 집중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인터플레이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인터플레이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블랙아일과 같은 귀중한 개발부서를 폐쇄하려고 했다면 공식적인 발표절차를 거쳤을 것”이라며 “이와 같은 소식은 회사를 떠난 직원 일부가 퍼뜨린 거짓된 루머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인터플레이는 “블랙아일은 기획 중인 여러 프로젝트와 함께 여전히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게이머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폴아웃 3는 검토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악의 재정상태에 직면한 인터플레이의 회사상황을 고려할 때 이와 같은 발표는 신빙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전한 해외외신들은 블랙아일스튜디오의 핵심을 이루는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회사를 떠난 만큼 EA산하의 웨스트우드처럼 ‘사명’만 남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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