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27일 개최하는 ‘제 2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에 보육원생 60여명을 초청하고 행사장에 대형 포링 모금함을 설치해 이들을 위한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27일 개최하는 ‘제 2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에 보육원생 60여명을 초청하고 행사장에 대형 포링 모금함을 설치해 이들을 위한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이번 라그페스티벌은 게이머들이 오프라인상에서 모여 게임의 문화를 즐기는 이벤트로 단순히 즐기는 차원을 넘어 사랑을 나누는 행사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초청된 보육원생 60여명은 그라비티 직원들이 준비한 목도리와 모자를 제공받고 포링 모금함에 모인 성금을 현장에서 김정률 회장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종료시 그라비티 임직원 200여명과 전국 PC방 총판 및 라그나로크 게이머들이 모두 참가하는 퍼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으로 김정률 회장도 라그나로크의 캐릭터중 하나로 분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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