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미디어는 중국의 글로리샤인(Glory Shine Asia)과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우미디어는 중국의 글로리샤인(Glory Shine Asia)과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80만달러 및 중국 상용서비스 이후 2년간 매출액의 30%를 러닝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글로리샤인측은 바스티안의 스토리와 캐릭터, 인터페이스 등이 중국인들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져 중국서비스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리샤인은 한중IT 산업협력 및 육성을 위해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투자하고 TG 아시아벤처가 운영하는 ‘한중무선기술벤처펀드’가 투자 설립한 온라인게임 전문퍼블리싱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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