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크는 액토즈와 자사가 공동 개발한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인 ‘A3’가 29일부터 중국에서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애니파크는 액토즈와 자사가 공동 개발한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인 ‘A3’가 29일부터 중국에서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3는 지난 여름부터 중국에서 공략집이 발간되고 각종 팬 사이트가 생겨나는 등 인지도와 기대를 모아왔으며, 지난 19일 실시한 북경, 상해지역 5,000명의 클로즈 베타테스터 모집 행사에서 일주일 만에 신청자가 백만 명을 돌파해 중국 온라인게임 사상 최고인 ‘200대 1의 경쟁률’이라는 접수현황을 보이며, 중국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바 있다.
A3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앞으로 중국 전역에 걸쳐 3차례 실시된 후 내년 2월 중순경부터 오픈 베타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A3의 중국 서비스는 액토즈와 중국의 해홍 그룹이 설립한 현지법인 북경동방호동과기발전유한공사를 통해 실시되며 중국상황에 맞춰 현지화한 A3 인터내셔널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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