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새해를 맞아 토정비결을 보는 전통풍속을 `씰 온라인`에서 그대로 재현했다고 밝혔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새해를 맞아 토정비결을 보는 전통풍속을 `씰 온라인`에서 그대로 재현했다고 밝혔다.
갑신년 새해를 맞아 실시된 이번 이벤트로 인해 토정비결을 볼 수 있는 마델린 마을의 남서쪽에 위치한 점집은 2004년 게임운세를 보기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방문한 캐릭터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벤트를 체험하기 위해 마법구슬을 들고 있는 점장이 `시나`를 찾은 유저들은 시나에게 올해의 씰 온라인 운세를 묻는 것은 물론, 복채로 게임 아이템인 `금`을 지불하면 액운을 방지하는 `씰 온라인 부적`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씰 온라인`에서는 기사, 무사, 마법사, 성직자에 이어 화려한 상업도시 `마델린`의 주인공인 `광대`를 본 서버에 새롭게 도입했다.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