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전 대표였던 이수영 씨의 게임회사 설립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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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의 전 대표였던 이수영 씨의 게임회사 설립이 임박했다. 이 씨의 한 측근에 따르면 이수영 씨는 구정연휴가 끝나는 1월 26일께 정식으로 회사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수영 씨는 이미 서울 차병원 사거리 부근에 사무실까지 마련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측근에 따르면 사업분야는 게임을 위주로 한 컨텐츠포털사이트이며 사이트구성에 대한 기획까지 이미 끝낸 상태다. |
이와 관련 이수영 씨는 지난해 말부터 여러 온라인게임 개발사들과의 접촉을 통해 보드게임 성격의 게임들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재채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씨는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마이클럽과 웹젠에서 3명 정도의 인원을 스카웃하는 등 게임관련 업계에서 참신한 인재를 물색중이다.
한편 이 씨가 새롭게 설립하는 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말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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