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야후게임 부분에 웹보드게임 4종을 추가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야후게임 부분에 웹보드게임 4종을 추가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게임사업진출을 선언한 이후 야후게임은 ‘야후올림픽’, ‘미니매치’ 등 꾸준한 신규게임 업데이트를 지속해 현재 총 20여종의 게임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훌라’는 트럼프카드를 사용하는 게임으로 7장의 카드를 가장 빨리 털어내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일반 헥사게임과 유사한 ‘타워’는 8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으며 블록의 색깔을 맞춰 제거하는 기본게임방식 외에도 파워블록과 히든블록을 이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블록격파는 게임 영역에 있는 블록을 깨뜨리면서 점수를 모으는 대전형 보드게임으로 시작될 때 제시되는 목표 점수를 먼저 달성하는 사람이 승리하게 된다.
야후코리아 게임사업부의 전경일 이사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게임서비스로 야후게임을 찾는 유저를 만족시키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게임사업영역의 확대를 통해 다른 포털과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