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수사국인 FBI가 DVD와 VHS 등 영화매체로만 국한되던 저작권단속을 게임분야로 강화할 것으로 알려져 와레즈그룹과 불법복제이용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인 FBI가 DVD와 VHS 등 영화매체로만 국한되던 저작권단속을 게임분야로 강화할 것으로 알려져 와레즈그룹과 불법복제이용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미국엔터테인먼트분야에 종사하는 상권협회에 따르면 CD와 DVD로 구성된 비디오게임의 불법복제행위 역시 FBI의 집중수사대상에 포함된 상태라고.
이에 따라 앞으로 발매될 모든 게임에는 불법복제시 최소 5년징역형과 25만달러의 벌금형이 처해진다는 라벨이 부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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