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PC방 개수 2만 846개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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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까지 집계한 전국의 PC방 개수는 총 2만 846개로 조사됐다. 23일 문화관광부 게임음반과가 공개한 ‘2003년 유통관련업 현황’에 따르면 음반, 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국내 PC방 개수는 2만 846개로 나타났다.

지난해말까지 집계한 전국의 PC방 개수는 총 2만 846개로 조사됐다.

23일 문화관광부 게임음반과가 공개한 ‘2003년 유통관련업 현황’에 따르면 음반, 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국내 PC방 개수는 2만 846개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PC방이 가장 많은 지역은 4,738개와 3,713개로 집계된 서울과 경기도로, 이 두 지역의 전국 PC방 비중이 40.5%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1,000개 이상의 PC방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은 부산(1,759개), 대구(1,388개), 경남(1,219개), 경북(1,126개), 인천(1,079개) 순이었다.

이외 광역시 중에선 울산이 281개로 가장 적은 PC방 개수를 보였으며 제주도는 전국에서 가장 적은 252개에 불과했다.

<전국 PC방 현황>                        

 지역

PC방 개수

 서울

4,738

 부산

 1,759

 광주

 838

 대구

 1,388

 대전

 773

 인천

 1,079

 울산

 281

 경기도

 3,713

 강원도

805

 충북

 524

 충남

 689

 전북

 786

 전남

 876

 경북

 1,126

 경남

 1,219

 제주도

 252

 계

 20,846

                              (출처: 문화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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