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드셉트 전국대회, 8명의 마스터 셉터 배출

/ 2
지난 22일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린 ‘컬드셉트 최강 셉터 배틀’에서 각 부문 우승자가 선정됐다.

지난 22일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린 ‘컬드셉트 최강 셉터 배틀’에서 각 부문 우승자가 선정됐다.

이번 최강 셉터 배틀은 약 6개월간에 걸쳐 전국에서 진행되었던 컬드셉트 붐업 대회의 상위 입상자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강 셉터 배틀로서 대회가 펼쳐지는 동안 기상천외한 전법과 숨막히는 접전으로 관객들은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고 진행을 지켜보았다.

숨막히는 열전 속에 최강 셉터 배틀의 개인전 우승은 부산에서 온 김태균 씨(셉터명 귀염둥이군)가 차지했고, 2:2로 맞붙은 길드전 우승은 대구 출신의 H2 길드(한도길, 김창훈 씨)가 차지해 상패와 금속제 마스터 셉터 라이센스 그리고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행사에는 「컬드셉트 세컨드 익스팬션」의 제작사인 일본 오미야 소프트의 주요 스탭들이 참석해 결승전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았으며, 행사 중간 팬들에게 직접 궁금증에 대해 듣는 만남의 자리와 사인회가 열려 대회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오미야 소프트의 스즈키 히데오 대표이사는 “일본 전국대회에 뒤지지 않는 높은 기량의 셉터들을 한국에서 보게 되어 솔직히 많이 놀랐다”며 앞으로도 컬드셉트에 계속 사랑을 보내주길 부탁했다.

▲ 예선전이 치뤄지고 있는 모습

▲ 개발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 뜻밖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기뻐하는 오미야 소프트 제작자들

▲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한 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