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CESA)는 일본 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일본의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CESA)는 일본 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결과 일본 부모의 약 70%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게임을 시키고 싶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자녀들에게 게임을 시킬 때 느끼는 부모들의 불안감은 90% 이상이 눈에 피로 등 신체에 주는 영향을 우려하기 때문이며 60% 가량이 폭력적인 문제와 같은 정신적인 영향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일본의 수도권과 칸사이, 히로시마현에 거주 중인 부모(3세이하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483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편 CESA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아동의 숫자가 감소경향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