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토익, 최고 실력자는 현역 육군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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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소프트는 게임을 통해 토익 실력을 겨루는 ‘배틀토익’ 장학금 이벤트 결과 현역 육군 일병이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메소프트는 게임을 통해 토익 실력을 겨루는 ‘배틀토익’ 장학금 이벤트 결과 현역 육군 일병이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토익 장학금 이벤트는 약 2,500명의 참가자들이 3만 2,000여 게임을 치르며 접전을 벌였으며 그 결과 충북 옥천에 근무하는 J모 일병(970점)이 1위를 차지해 상금으로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2위는 취업 준비생 김태훈 씨(947점), 3위에는 대학생 김성한 씨(951점), 4위에는 대학생 이연지 씨(951점) 등이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J모 일병은 “복무 중에도 틈틈히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덕분”이라며 “배틀토익을 통해 리스닝과 토익문제 풀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메소프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영어교육포탈인 마이퀵파인드(www.myquickfind.com)에서 2차 장학금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2차 장학금 이벤트는 한달간의 예선전을 거쳐 64강을 선발한 후 3월 8일부터 19일까지 본선 결승전을 치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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