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을 알리고자 러시아 항공스포츠 클럽 'Aerograd Kolomna'와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30명의 스카이다이빙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자 상공에서 자유 낙하하다 일정 대형으로 결합해 '월드 오브 워플레인' 로고를 만들어 내는 장관을 연출했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스카이다이빙 퍼포먼스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을 알리고자 러시아 항공스포츠 클럽 'Aerograd Kolomna'와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30명의 스카이다이빙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자 상공에서 자유 낙하하다 일정 대형으로 결합해 '월드 오브 워플레인' 로고를 만들어 내는 장관을 연출했다. 스카이다이버들 외에도 비디오 예술가가 함께 다이빙하면서 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스카이다이빙 퍼포먼스 사진 (사진제공: 워게이밍)
특히 퍼포먼스팀은 실전 낙하에 앞서 몇 주간 지상훈련을 통해 로고를 만들어낼 때의 대형과 자세를 숙달해 왔다.
한편,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완성도를 더욱 높여 2014년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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