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PC게임판매순위, 콜 오브 듀티 독주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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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위에서도 역시 액티비전의 1인칭액션게임인 ‘콜 오브 듀티’가 정상을 유지, 사실상 독주체제 굳히기 작전에 들어갔다.

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2월 21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도 역시 액티비전의 1인칭액션게임인 ‘콜 오브 듀티’가 정상을 유지, 사실상 독주체제 굳히기 작전에 들어갔다.

MS의 효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테마파크 시뮬레이션 ‘주 타이쿤’이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일부 매니아들에게만 관심을 끌고 있었던 비행시뮬레이션게임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4’가 3위로 등극했다는 것이 이번 순위의 가장 큰 이슈거리다.

한편 EA의 대규모 멀티플레이 액션게임인 배틀필드 1942는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배틀필드 베트남의 출시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8위로 진입해 눈길을 끌기도.

* 2월 21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2위: 주 타이쿤: 컴플릿 콜렉션 - MS
3위: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4: 센츄리 오브 플라이트 - MS
4위: 심즈 디럭스 - EA
5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MS
6위: 심즈 콜렉션 - EA
7위: 심즈: 수리수리 마수리 - EA
8위: 배틀필드 1942 - EA
9위: 호일 카지노 2004 - 비벤디유니버셜
10위: 에버퀘스트: 게이트 오브 디스코드 - SOE

▶ 콜 오브 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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