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오락실게임 ‘야후 올림픽’, 종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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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는 현재 자사의 사이트에서 서비스중인 캐주얼게임 ‘야후 올림픽’에 2개의 종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현재 자사의 사이트에서 서비스중인 캐주얼게임 ‘야후 올림픽’에 2개의 종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야후 올림픽은 기존의 오락실에서 유행했던 아케이드 게임 ‘올림픽(원제 : 하이퍼 올림픽)’을 온라인상에서 즐길 수 있게 재구성한 게임으로 JC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을 담당했다

게임은 기존의 멀리뛰기, 양궁, 창던지기, 클레이사격, 역도의 5가지 종목에서 100m달리기, 세단뛰기 등의 2종목이 추가되어 총 7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기존의 5종목에서 랜덤으로 적용되는 4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금, 은, 동메달을 가리는 게임방식이 총 7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됐다.

방향키와 스페이스바 만으로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야후 올림픽’은 스피드와 체력 수치가 각각 다른 5가지 캐릭터가 등장, 빠르고 정확한 컨트롤과 함께 게이머의 특성에 최적화된 캐릭터의 선택여부가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 경기는 1게임에 총 12명의 게이머가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금, 은, 동메달 및 승점에 따라 계급이 올라 전체 순위가 매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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