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WWE 레슬링」,「버블스마일」 LGT에 서비스

/ 2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휴대폰용 게임 「WWE 레슬링」,「버블스마일」을 개발하고 LG텔레콤을 통해 3월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휴대폰용 게임 「WWE 레슬링」,「버블스마일」을 개발하고 LG텔레콤을 통해 3월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WWE 레슬링」은 휴대폰용 레슬링게임으로 SK텔레콤과 KT프리텔을 통해 출시 후 한달 만에 다운로드 수 10만건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게임이다.

이 게임에선 현재 활약중인 더 락, 부커티, 브록레스너, 커트앵글등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휴대폰용 퍼즐게임 「버블스마일」은 3가지 이상의 같은 색상의 버블을 일직선으로 맞춰서 점수를 내는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사운드와 그래픽효과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시간제한모드, 기술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간단한 조작법으로 휴대폰에 최적화된 퍼즐보드게임이다.

자바 기반의 휴대폰 게임인 「WWE 레슬링」과 「버블스마일」은 다운로드 건당 2,000원의 정보 이용료만 내면 쉽게 즐길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각각 Ez-i(이지아이)에 접속, 다운로드게임 -> 스포츠/성인/방송->WWE 레슬링, Ez-i(이지아이)에 접속, 다운로드게임 -> 아케이드/보드->버블스마일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지오인터랙티브는 97년 8월 설립된 모바일 게임 전문 업체. 휴대폰용 정통 골프게임인 ‘폰골프’를 비롯하여, ‘WWE 레슬링’, ‘메이저리그야구’, ‘오토스타츠’, ‘XI5’, ‘알라딘 어드벤처’ 등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하고있으며, 해외 유수 업체인 SONY, 디즈니, 인텔, MS, EA 등과 컨텐츠 파트너로서 모바일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