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비아, ‘성직자’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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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은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트라비아’의 4번째 캐릭터 ‘성직자’의 아트웍 이미지를 공개했다.

CCR은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트라비아’의 4번째 캐릭터인 ‘성직자’의 아트웍 이미지를 공개했다.

성직자 아트웍 공개는 CCR이 설문조사결과 4번째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았고 퀘스트 추가, 전직시스템, 공선전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업데이트 일정을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성직자는 전사 등의 무거운 이미지와는 달리 가볍고 발랄함을 컨셉으로 잡고 있으며 성유리와 송혜교의 장점을 그래픽으로 살리고자 노력했다. 이는 최근 ‘하마트라’ 액트를 추가하면서 이효리를 닮은 에밀란 NPC를 추가해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라비아 사업팀 윤영일 차장은 “트라비아의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 앞서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게임내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설문조사 결과 게이머들의 의견이 회사에서 고민했던 사항과 많은 부분 일치하고 있어 업데이트 계획을 보강해나가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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