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양 진영중 하나인 호드의 추가가 4월 16일로 예정된 베타테스터 2,000명 추가 선발보다 먼저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양 진영중 하나인 호드의 추가가 4월 16일로 예정된 베타테스터 2,000명 추가 선발보다 먼저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호드 진영으로 인해 게임의 내용이 두 배로 늘어나게 되어 이를 테스트할 목적으로 추가 인원을 선발한다는 것. 현재 호드 추가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워낙 방대한 분량이라 애초 일정인 14~15일에서 조금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만약 호드가 추가된 클라이언트의 발표가 늦어진다면 새롭게 선발되는 2,000명 인원의 발표 일정도 늦춰지게 된다.
한편 이번에 호드 진영이 추가되더라도 WOW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 진영간의 본격적인 전투는 구현되지 않을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테스트는 오픈베타테스트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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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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