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일본 지사 엔씨 재팬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일본 지역 비공개 베타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주부터 캐릭터 사전 생성 서비스를 진행한 '블레이드앤소울'은 오는 5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일본 지역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참여 인원은 20,000명 규모로,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서버 부하 및 안정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 5월 7일부터 일본 지역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는 '블레이드앤소울' (사진출처: 엔씨 재팬)
엔씨소프트의 일본 지사 엔씨 재팬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일본 지역 비공개 베타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주부터 캐릭터 사전 생성 서비스를 진행한 '블레이드앤소울'은 오는 5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일본 지역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참여 인원은 20,000명 규모로,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서버 부하 및 안정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이번 일본 지역 테스트에서는 사전에 생성한 캐릭터를 활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중 획득한 경험치 및 아이템은 공개서비스 시 초기화된다. 엔씨 재팬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모집 기간은 오는 28일(월)까지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일본 지역 진출에 앞서 국내 및 중국과는 다소 다른 방식의 마케팅을 전개했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블소' 애니메이션(13부작)을 4월 초부터 방영해 인지도를 극대화했으며, 패키지게임에 대한 수요가 큰 일본 시장에 맞춘 오프라인 패키지도 공개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일본 지역 정식서비스는 5월 20일(화)로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캐릭터 사전 생성 서비스는 오는 30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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