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는 31일부터 4주간 열리는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홍보대사이자 전문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의 타샤, 도레미와 가진 인터뷰를 공개했다. 스파이럴캣츠는 '블소: 비무제'를 통해 게임 내 캐릭터 진서연, 남소유, 포화란의 코스프레를 각각 선보인다. 1회차에는 타샤가 진서연을, 도레미가 남소유를 코스프레할 예정이다










▲ 스파이럴캣츠의 도레미(좌)와 타샤(우)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31일부터 4주간 열리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비무제' 홍보대사이자 전문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의 타샤, 도레미와 가진 인터뷰를 공개했다.
스파이럴캣츠는 '블소: 비무제'를 통해 게임 내 캐릭터 진서연, 남소유, 포화란의 코스프레를 각각 선보인다. 1회차에는 타샤가 진서연을, 도레미가 남소유를 코스프레할 예정이며, 2회차 포화란 코스프레는 객원 모델인 플라티나가 맡을 예정이다.
인터뷰에서는 '블소'와 협업하게 된 계기에서부터 코스프레에서 신경쓴 부분, 스파이럴 캣츠 근황 및 '블소' 플레이 여부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타샤는 레벨 37 역사 캐릭터를, 도레미는 레벨 40 린 검사 캐릭터를 키운다고 각각 밝혔다.
스파이럴캣츠의 타샤는 "7월 LA에서 열리는 ANIME EXPO 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애니메이션 행사인만큼 블소 애니메이션 캐릭터 의상을 착용하고 행사에 참여할까 생각 중이에요." 라며 "멋진 임요환, 홍진호 선수의 임진록 경기도 현장에서 관전하시고, 스파이럴 캣츠의 코스프레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희는 행사장에서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에서 진서연과 남소유 코스프레를 선보일 스파이럴캣츠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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