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6월 26일(목),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의 2.1.0 공개 테스트 서버가 오픈했다. 디아블로3는 오늘인 26일(목) 테스트 서버 오픈과 함께 2.1.0 공개 테스트 서버 패치노트를 공개했다. 패치노트에서는 지난 18일에 공개된 2.1.0 패치 프리뷰에서 언급한 '시즌 제도', '대균열(가칭)', '순위표', '시궁창'이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 바뀌는 직업별 밸런스 및 아이템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디아블로3 2.1.0 공개 테스트 서버가 오픈했다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의 2.1.0 공개 테스트 서버가 오픈했다.
디아블로3는 6월 26일(목) 테스트 서버 오픈과 함께 공개 테스트 서버 2.1.0 패치노트를 공개했다. 패치노트에는 2.1.0 패치 프리뷰에서 언급된 '시즌 제도', '대균열(가칭)', '순위표', '시궁창'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와 함께 앞으로 바뀌게 될 직업별 밸런스, 새로운 전설급 아이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패치노트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새롭게 추가될 전설급 소모품 '라만달리의 선물(가칭)'이다. 라만달리의 선물은 소켓이 없는 아이템에 사용하면 해당 아이템에 허용되는 개수만큼 보석 홈을 생성시키는 아이템이다. 이로 인해 보석 홈을 얻기 위해 마법부여를 반드시 해야했던 유저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그리고 비교적 하위급으로 취급받던 '도굴꾼의 바지', '킴보의 금화' 등의 전설 아이템도 개선이 이루어져 보다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직업별 밸런스 조정도 화제다. 눈여겨볼만한 점은 악마 사냥꾼과 수도사의 생존력 상향이다. 그동안 악마 사냥꾼과 수도사는 정예 몬스터의 공격에 매우 취약했기 때문에 민첩의 30%만큼 방어도를 증가시켜주는 지속 기술 '주도권'과 '기민함'이 재설계 되었다.
디아블로3의 '딜러'로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부두술사의 공격력도 상향되었다. 시체 거미, 독침, 희생 등 여러 스킬의 피해량과 효율성이 향상되어 유저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는 모든 2.1.0 패치 내용이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디아블로3 확장팩 2.1.0 공개 테스트 서버 패치노트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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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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