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데카론’이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제네시스’로 동시 접속자수와 순 방문자수 등 주요 지표가 상승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넥슨지티는 데카론에 2년 만에 신규 캐릭터 ‘드래곤나이트’를 추가하고 신규 서버 ‘아르데카’를 오픈했다


▲ '데카론' 여름 업데이트 '제네시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데카론’이 여름 업데이트 ‘제네시스’로 동시 접속자수와 순 방문자수 등 주요 지표가 상승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넥슨지티는 데카론에 2년 만에 신규 캐릭터 ‘드래곤나이트’를 추가하고 신규 서버 ‘아르데카’를 오픈했다. 업데이트가 알려지자 신규 이용자들과 복귀 이용자 수가 상승했다. 업데이트 전보다 동시 접속자 수는 40%, 순 방문자 수는 50% 이상 늘어난 것이다.
신규 서버 ‘아르데카’에도 업데이트 3일 만에 고레벨 유저들이 등장하고 포털 PC게임 일간 검색어 순위가 51단계 오른 23위에 랭크되는 등 이용자들의 유입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에 맞춰 오는 주말인 12일부터 아르데카 서버에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실시하며, 게임운영자(GM)와 함께 하는 게임 내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제네시스' 업데이트의 공식 홍보모델 서예지의 2번째 화보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한편, '데카론'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제네시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ekar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