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디펜스게임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2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는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 액션 RPG ‘라테일’ IP를 활용한 모바일 횡스크롤 디펜스 게임이다


▲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 가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디펜스게임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25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는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 액션 RPG ‘라테일’ IP를 활용한 모바일 횡스크롤 디펜스 게임이다. 6종류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친숙한 ‘라테일’ IP를 활용한 몬스터,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주는 ‘펫’ 시스템이 존재한다.
액토즈소프트는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게임을 설치한 모든 유저에게 ‘2,000 엘리’와 ‘하트링 10개’, ‘오즈캐시 5개’를 편지함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1,000 엘리부터 12,000 엘리까지 레벨에 맞는 상금을 지급하고 플레이 횟수에 따라 ‘스파크 아이템’, ‘영혼의 정수’, ‘알 부화하기’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부 최정해 팀장은 “’라테일’의 IP를 활용한 ‘몬스터 어드벤처 for Kakao’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기존 라테일 유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몬스터어드벤처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하기 또는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ctoz.monsteradv)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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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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