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8일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 for Kakao’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웅의 군단 for Kakao’은 지난 29일 카카오게임하기 버전을 출시한지 3일 만에 카카오게임 인기 및 신규 게임순위 1위에 올랐다


▲ '영웅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8일,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 for Kakao’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웅의 군단 for Kakao’은 지난 29일 카카오게임하기 버전을 출시한지 3일 만에 카카오게임 인기 및 신규 게임순위 1위에 올랐다. 또한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3위에 랭크되어, 현재 12위에 올라 있는 기존 구글플레이 출시 버전과 나란히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넥슨은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18일부터 20일까지 모든 유저에게 ‘플래티넘 티켓(시즌3)’, ‘붕대(100개)’, ‘룬스톤(100개)’, 오리하르콘(100개)’ 등의 아이템을 선물하며, 게임 내 채팅창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축하 메시지를 입력하고 화면을 캡쳐해 공식 카페에 올리면 그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하츠(100개)’를 지급한다.
‘영웅의 군단 for Kakao’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ohkaka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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