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캠페인 '위메이드 GIVE’는 자사 대표 모바일 게임 2종과 함께 19일 ‘위메이드GIVE12탄’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메이드 GIVE’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후원 캠페인으로, 임직원 및 이용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 후원 캠페인 위메이드 GIV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캠페인 '위메이드 GIVE’는 자사 대표 모바일 게임 2종과 함께 19일 ‘위메이드GIVE12탄’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메이드 GIVE’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후원 캠페인으로, 임직원 및 이용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그 동안 총 11회에 걸쳐, 약 5,100만 여 회의 이용자 참여를 기록한 ‘위메이드 GIVE’는 이번 12탄 캠페인부터 소외청소년들의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는 ‘그룹홈’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이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보호시설로, 최대 7명까지 양육하고 보호하는 공동생활가정이다.
19일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위메이드 GIVE 12탄’은, 위메이드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과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들이 ‘에브리타운 for Kakao’에 접속해 ‘그룹홈 GIVE퀘스트’ 완료하면 자동으로 50원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그룹홈 GIVE 박스’를 판매한 금액만큼 후원금이 더 추가된다.
특히,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아틀란스토리 for Kakao’는 이용자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자 ‘후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루비100개(게임머니) 지원과 동시에 후원금 1,000원이 자동 적립된다.
적립된 후원금은 캠페인 종료 후, 경기지역 내 10개 ‘그룹홈’에 전달돼 청소년들을 위한 신학기 물품 구입 및 운영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캠페인부터 당사의 산학협력 프로그램 ‘위메이드 주니어 스쿨’의 취지를 접목 확대해,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까지 그 대상을 넓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장기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계속 지원해나갈 것”이라 전했다.
‘위메이드 GIVE 12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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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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