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2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하울링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FPS '샌드스톰 for Kakao'를 오는 9월 2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샌드스톰 for Kakao'는 PC온라인 FPS게임을 개발한 서현석 대표가 유니티3 엔진을 이용해 개발한모바일 FPS다. 또 실시간 네트워크 동기화 방식의 유저 간 일대일 대결을 지원한다


▲ '샌드스톰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하울링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FPS '샌드스톰 for Kakao'를 오는 9월 2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샌드스톰 for Kakao'는 PC온라인 FPS게임을 개발한 서현석 대표가 유니티3 엔진을 이용해 개발한모바일 FPS다. 또 실시간 네트워크 동기화 방식의 유저 간 일대일 대결을 지원해 FPS게임 고유의 긴장감을 재현했다. 엄폐물 뒤에 숨는 것은 물론 수류탄을 던지거나 상대의 엄폐물을 파괴하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총기는 AKM, FAMAS, P90, 데저트 이글 등 수십 종의 실제 무기를 그대로 반영했으며 스킨 튜닝을 이용, 현존하는 유니크 모델까지도 게임 속에서 입수할 수 있다.
디펜스 방식의 대전 모드는 끝없이 몰려나오는 적들을 물리쳐서 쌓이는 스킬 게이지를 모아 상대 플레이어에게 타격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전략, 전술은 물론 이용자 간의 타이밍 싸움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4:33은 현재 '샌드스톰 for Kakao' 사전 예약 페이지(http://event.four33.co.kr/sandstorm/)를 통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여 즉시 뽑기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 후에는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프리미엄 뽑기권 3장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샌드스톰 for Kakao'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등 SNS로 사전등록 이벤트를 공유하면 실시간 뽑기권을 최대 10개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