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 킹오브파이터즈 M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하이원엔터테인먼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더 킹오브파이터즈 M for Kakao(이하 KOF M for Kakao)’의 핵심 콘텐트인 ‘광역대전’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역대전’은 게임 내에 비슷한 실력을 가진 이용자끼리 실시간으로 대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 이용자간 대결모드였던 전국대전이 캐릭터의 AI(인공지능)과 겨루는 것이었다면, 광역대전은 이용자 간의 실시간 PvP가 가능하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광역대전’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오락실에서 느꼈던 경쟁과 승리의 짜릿함을 비롯해 90년대 오락실에서 즐겼던 ‘도장깨기’의 즐거움을 모바일에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KOF M for Kakao’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레오나, 랄프, 클라크 등 이카리팀 3종과 네스츠 쿄를 포함한 총 4종의 신규 캐릭터가 추가된다.
먼저 레오나, 랄프, 클라크 3종은 SNK 플레이모어의 액션게임 ‘이카리’에 등장하던 인기 캐릭터이며, 네스츠 쿄는 시리즈 첫 주인공인 쿄 캐릭터의 네스츠 스타일로, 검은 재킷이 아닌 흰색 의상을 입어 유저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인물이다.
‘KOF M for Kakao’는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를 통해 총 34종의 캐릭터를 모두 공개하게 됐으며, 이용자들은 더욱 강력한 캐릭터로 자신의 대전 팀을 꾸릴 수 있게 됐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KOF M for Kakao’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ofmhio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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