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땅따먹기 리턴즈 위드 섬란카구라 뉴웨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리트쿠우가 개발 중인 ‘땅따먹기 리턴즈 위드 섬란카구라 뉴웨이브(이하 땅따먹기 리턴즈)’가 29일부터 31일까지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990년대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땅따먹기’ 게임 시리즈를 모태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액션으로 재탄생한 ‘땅따먹기 리턴즈’는 일본의 유명 게임 ‘섬란카구라 뉴웨이브’와의 콜라보를 통해 72명의 주인공을 포함, 1400여장 이상의 풍부한 캐릭터 카드가 제공된다.
지난 7월 28일부터 진행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에서는 5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이미 신청을 마친 상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우선 5개의 퍼즐과 25개의 스테이지, 총 110여장의 화려한 ‘섬란카구라’ 카드를 선보이며, 게임의 안정성과 게이머들의 만족도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다. 테스트 종료 후 참가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와 함께 사용 가능한 젬 쿠폰도 별도로 제공한다.
NHN엔터 정현정 PM은 “이번 테스트가 비록 비공개테스트이긴 하나 아케이드 게임의 지존이라 할 수 있는 ‘땅따먹기’와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섬란카구라’가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용자들의 기대가 크다”면서 “사흘간의 테스트 동안 유저 분들이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들을 기반으로 정식 출시에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9월 정식 출시 예정인 ‘땅따먹기 리턴즈’의 다운로드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스토어(http://hgurl.me/am7)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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