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넥슨지티가 개발한 모바일 FPS ‘서든어택M: 듀얼리그 for Kakao’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대 6명이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는 실시간 3:3 대전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도전과제 미션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된다


▲ '서든어택M: 듀얼리그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넥슨지티가 개발한 모바일 FPS ‘서든어택M: 듀얼리그 for Kakao’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대 6명이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는 실시간 3:3 대전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도전과제 미션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하며, 테스트가 진행되는 3일 간 서버와 시스템 등 전반적인 게임 안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7일부터 2일까지 진행한 비공개 시범테스트 참가자 모집에는 5만여 명의 많은 신청자가 몰렸으며, 신청자 중 테스트 당일 게임을 실행해 아이디를 생성하는 선착순 3만 명에 한해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는 테스트에서 사용한 캐릭터명을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캐릭터명 선점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비공개 시범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M: 듀얼리그 for Kakao’ 마이크로사이트(http://samd.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든어택M: 듀얼리그 for Kakao’는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FPS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고유의 조작법과 UI, 다양한 대전 모드를 통해 특유의 재미요소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