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아제라'는 세 개의 국가가 대재앙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전쟁을 다룬 신작 MMORPG다. 국가의 전쟁을 다룬 작품답게 아제라에는 실제로 국가에 속해있는 느낌을 받는 듯한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한다. 국왕을 직접 선출할 수 있거나, 각 국가의 용맹과 자부심을 나타내는 '마갑기' 등은 게임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다.


▲ 아제라의 작지만 강력한 위력을 지닌 직업 '암살자'
'아제라'는 세 국가의 전쟁을 다룬 신작 MMORPG다. 국가의 전쟁을 다룬 작품답게 아제라에는 왕을 직접 선출하거나, 각 국가의 용맹과 자부심을 나타내는 '마갑기' 등 소속감을 강조한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한다.
이러한 아제라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 게임 내에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직업'이 있다. 직업은 '전사', '마법사', '암살자', '궁사', '마탄사'로 나뉘며 고유의 아이템과 스킬을 통해 전투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이 중에서 '암살자'는 생체 전투병기 '킬린'의 후예다. 그들은 동물과 인간 유전자를 합성해서 만들어졌으며, 굉장히 난폭하고 덩치가 컸으나 세대가 지나며 점점 소형화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생체병기로서 엄청난 위력을 간직하고 있으며 끝 없는 살육 본능이 남아있는 캐릭터다.
암살자는 갈퀴 모양의 '건틀릿'을 주 무기로 사용한다. 손에 낀 무기를 활용한 '발톱 휘두르기', '바람 가르기', '재빠른 눈찌르기' 등의 스킬을 사용하여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한다.
직업 특색에 맞게 암살자는 '은신' 능력도 뛰어나다. 은신 상태에서 적을 가격하여 기절 상태로 만드는 '영혼 분리', 전투 중 적의 시야에서 사라질 수 있는 '나 잡아봐라' 등은 암살자만의 고유 특성을 잘 드러낸 스킬이다.
▲ 아제라의 '암살자' 플레이 영상 (출처: 유튜버 바이블 MIN's님)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구동성] 번지 “…자니?”
-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