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4일, 자사의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신규 모드 ‘파이트 야드’ 및 전용 맵 ‘아이스월드’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모드 ‘파이트 야드’는 원작에서 인기를 끈 콘텐츠로, 별도로 무기를 구매하지 않고, 게임 상에서 자유롭게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신규 맵 '아이스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일, 자사의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신규 모드 ‘파이트 야드(Fight Yard)’ 및 전용 맵 ‘아이스월드’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모드 ‘파이트 야드’는 원작에서 인기를 끈 콘텐츠로, 별도로 무기를 구매하지 않고, 게임 상에서 자유롭게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상대 진영 유저를 모두 쓰러뜨리는 것이 '파이트 야드'의 목표로, 정해진 승리 라운드 횟수를 먼저 달성하는 진영이 승리한다.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전용 맵 ‘아이스월드’는 적과의 빠른 교전이 가능한 소형 맵으로, 라운드 대기시간 동안 취득할 무기 아이템과 전략을 구상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8일까지 신규 맵 플레이 시 경험치 및 포인트 2배 혜택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특정 킬 포인트 달성 시 경험치 쿠폰, 포인트 쿠폰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각각 지급한다.
신규 모드 ‘파이트 야드’ 및 전용 맵 ‘아이스월드’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