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을 공개했다. 'MXM'은 과거 '메탈블랙 얼터너티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8년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며 공개됐던 게임이다. 이후 핵앤슬래쉬 방식에서 탈피한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워 '지스타 2010'에 출전하기도 했다


▲ 'MXM'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공개된 공식 로고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을 공개했다.
'MXM'은 과거 '메탈블랙 얼터너티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8년 차세대 액션 RPG를 표방하며 공개됐던 게임이다. 이후 핵앤슬래쉬 방식에서 탈피한 ‘슛앤밤’이라는 새로운 콘셉을 앞세워 '지스타 2010'에 출전하기도 했다.
지난 3월, 엔씨소프트 경영기획그룹 현무진 전무는 올 초 열린 엔씨소프트 컨퍼런스콜을 통해 "'메탈블랙'은 엔씨소프트의 AOS 준비 상태를 상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게임이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현재 공개된 'MXM'의 장르는 슈팅 액션으로, 게임 속 스토리를 따라가며 즐기는 PvE 모드와 유저 간 대결이 중심이 되는 PvP모드가 각각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의 특징은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다. 게임의 배경은 외계인의 침략으로 지구를 빼앗긴 인류가 다시 지구를 탈환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플레이어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마스터가 되어 지구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게임 중 상황에 따라 마스터를 교체하여 공격 스타일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게임 속 마스터로 총출동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블레이드앤소울'의 카리스마 악역 '진서연', '아이온'의 인기 보스 '크로메데'와 같이 게임 속에서 비중 있는 캐릭터를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18일 오후 3시에 'MXM'의 공식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9일(목)까지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금)부터 23일(화)까지 플레이엔씨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당첨 여부는 9월 26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엔씨소프트 'MXM' 개발실 김형진 총괄PD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활용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MXM'만의 새로운 재미“라며 “차별화된 박진감과 조작감에서 슈팅 액션 전투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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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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