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롤드컵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6강 조별예선은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8강부터는 한국에서 전 경가가 진행됐다. 그러나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16강을 실제 현장에서 보기 어렵다는 부분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친구들과 모여 한국팀을 응원하며 경기를 보는 맛은 롤드컵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비록 현지 경기장은 아니지만, 한국 팬을 위해 단체응원전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오는 16강 조별예선 기간 동안, 라이엇게임즈는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대한극장 7층을 한국 팬들을 위한 경기 관람석으로 운영한다. 현장에는 함께 모여 경기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은 물론, 코스프레 포토존이나 다트를 맞춰 상품을 얻어가는 이벤트, 승자예측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비록 현지는 아니지만 한국 팬들은 함께 모여 경기를 지켜보며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 롤드컵 16강 조별예선 한국 단체응원이 진행되는 대한극장 입구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 한국 단체응원에 대한 이벤트존이 마련되어 있다

▲ 롤드컵에 출전하는 팀들의 이미지가 벽면에 설치되어 있다

▲ 코스프레 포토존이 운영 중이다

▲ 뭔가 피곤해보이는 '케일'


▲ 굉장한 퀄리티의 '제드'

▲ 케일: 사진찍어주는 거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
제드: 어쩌겠어...사는 게 이런거지



▲ 현장에 전시된 엔비디아 제품들

▲ 오늘의 경기 일정, 1경기와 3경기가 메인이다

▲ 어느 팀이 이길까요? 승부예측 이벤트가 진행됐다

▲ 안전한 곳에 걸 것인가, 아니면 모험을 할 것인가

▲ 원하는 상품을 콕 맞추세요

▲ 모자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이 걸려 있다


▲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참가자들

▲ 챔피언 이름으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빙고

▲ 챔피언 이름이 나란히 적혀 있다

▲ 120여 종의 챔피언 중 25개를 적어넣어라

▲ 열심히 참가 중인 관객들

▲ 즐길 것을 다 즐겼다면, 더 위로 올라가보자

▲ 7층에 단체관람장이 마련되어 있다

▲ 아까 적은 승부예측 쪽지를 여기 넣으면 된다


▲ 배고픈 관중들의 배를 채울 팝콘과 햄버거, 콜라가 무료로 제공됐다

▲ 드디어 단체관람장 안에 들어왔다

▲ 위에서 보니 은근히 까마득하다


▲ 관람석을 가득 채운 관중들


▲ 관중들의 열렬한 반응

▲ 경기가 시작되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명이 어두워진다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