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11월 4일(화)로 확정지었다. ‘온 그린’은 크라이엔진3를 탑재해 화려하고 사실적인 그래픽을 선사하는 골프 게임이다


▲ 11월 4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온 그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이하 OG)’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11월 4일(화)로 확정지었다.
‘OG’는 크라이엔진3를 탑재해 화려하고 사실적인 그래픽을 선사하고, 스크린골프 업계 1위인 골프존의 노하우를 활용해 사실적인 구질과 수준 높은 물리적 효과를 구현하는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국내 유명 골프장을 비롯해 설산, 도심 야경, 해안가 등 온라인 게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코스를 선보이고, 상시 펼쳐지는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이용자간 경쟁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지난 8월 한 차례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마친 ‘OG’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 능력과 신선한 골프의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성에 호평을 받았으며,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4일(화)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국내 유명 골프장을 게임 내 완벽하게 구현한 ‘안성Q’코스가 새롭게 오픈될 예정으로, 실제 골프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보성 사업부장은 “11월 4일 ‘OG’의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리시즌에서 이용자들이 보내주는 피드백을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최대한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OG’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는 11월 2일(일)까지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 18세 이상의 피망 및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접속 시 ‘OG’의 전용 상점 ‘OG코인샵’을 통해 고급 골프 용품 세트, 명품 지갑, 노트북,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