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개발사 닐소프트와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쿠드그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개발사 닐소프트와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쿠드그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CJ인터넷은 쿠드그라스의 국내 및 해외 단독 사업권을 확보하게 됐다.
쿠드그라스는 콘솔게임에서 즐길 수 있었던 정통 격투게임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최대 8명까지 팀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캐릭터의 성장, 아이템의 착용 시스템 등 게임에 롤플레잉적 요소를 가미했다.
닐소프트 옥준우 대표는 “쿠드그라스는 아케이드 격투게임과 온라인게임의 장점을 접목시킨 게임성으로, 기존 콘솔게임용 격투게임을 즐기던 유저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며 "콘솔 일색인 격투게임 장르를 온라인에서도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드그라스는 오는 5월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6월부터
본격적인 오픈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