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최신작은 이스3를 모티브로 한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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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팔콤은 이스 시리즈의 최신작 ‘이스-페르가나의 맹세’는 시리즈 3편을 베이스로한 외전격인 작품이며 6월달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일본 팔콤은 이스 시리즈의 최신작 ‘이스-페르가나의 맹세’는 시리즈 3편을 베이스로한 외전격인 작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스-페르가나의 맹세’는 팔콤측에서 의도적으로 ‘7’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작품으로 ‘이스 3-원더러즈 프롬 이스’의 무대인 페르가나 지방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이스 6의 엔진을 이용해 개발중이다.

티저로 공개된 스크린샷에는 이스3의 히로인 에레나와 아돌의 친구인 도기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스 3의 상징인 바렌스타인 성을 아돌이 활동할 주무대로 설정해 이스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팔콤은 3월 24일 타이토에서 발매하는 이스 3의 리메이크 작품을 통해 6월 발매되는 이스 최신작이 서로 시너지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은 오는 6월 일본에서 정식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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