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3 확장팩 ‘악마의 부활’, 내달 4일 국내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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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세계 게임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둠 3’의 확장팩이 오는 4월 국내에서 정식발매된다. 씨에스알엔터테인먼트는 둠 3 확장팩인 ‘악마의 부활’을 전세계 동시발매일정에 맞춰 내달 4일 국내에서도 정식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세계 게임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둠 3’의 확장팩이 오는 4월 국내에서 정식발매된다.

씨에스알엔터테인먼트는 둠 3 확장팩인 ‘악마의 부활’을 전세계 동시발매일정에 맞춰 내달 4일 국내에서도 정식발매한다고 밝혔다.

‘악마의 부활’은 과거 둠 시리즈에서 사용했던 더블배럴 샷건, 그래버(grabber) 등 새로운 무기가 크게 늘었고 시간을 느리게 만드는 ‘슬로우모드’로 적을 제압하는 헬타임, 적에게 높은 피해를 주는 ‘버서커’ 등의 새로운 기능도 추가됐다.

멀티플레이는 ‘캡쳐 더 플래그’ 모드가 새로 추가됐으며 참여인원도 8명으로 늘었다.

한편 씨에스알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PC, PS2를 포함한 액티비전 모든 콘텐츠에 대한 독점권을 따내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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