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구 국내 최고수 오늘 6시에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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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구 국내 최고수를 가리는 `신야구 그랜드파이널`이 2일 오후 6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신야구 국내 최고수를 가리는 `신야구 그랜드파이널`이 2일 오후 6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신야구 그랜드파이널은 지난 10월 진행된 `신야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문주홍 선수와 지난 11월 진행된 `지스타 2005 대회`에서 우승한 이걸환 선수의 대결로 펼쳐진다.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그랜드파이널에 참가하는 두 선수 모두 현재 활발한 길드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부산에서 올라오는 등의 열의를 보여 경기내용이 알찰 것으로 전망된다.

신야구 그랜드파이널은 9이닝 풀경기로 진행되며 총 60분간 방송된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이사는 “2005 신야구의 최강 고수는 과연 누가 될지 그랜드 파이널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신야구는 유저참여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현재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야구는 온라인 예선전과 오프라인 토너먼트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리는 ‘온오프 통합리그전’을 온게임넷과 함께 2006년 1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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