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게임은 FPS게임 ‘파 크라이(Far Cry)’를 온라인 다운로드 방식으로 6일 독점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 크라이는 체르노빌 원전폭파사고를 배경으로 열대섬에 혼자 남겨진 주인공이 혈투를 벌이는 내용의 FPS게임이다
엠파스게임은 FPS게임 ‘파 크라이(Far Cry)’를 온라인 다운로드 방식으로 6일 독점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 크라이는 체르노빌 원전폭파사고를 배경으로 열대섬에 혼자 남겨진 주인공이 혈투를 벌이는 내용의 FPS게임이다.
파 크라이는 탄탄한 게임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을 사실적인 화면으로 재현해 2004년 출시 당시 ‘하프라이프’, ‘언리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03년 ECTS(영국게임전시회: European Computer Trade Show)에서는 BEST PC GAME을 수상한 바 있다.
엠파스 관계자는 “출시 당시 높은 PC사양을 요구해 대부분의 유저들이 게임의 퀄리티를 다운시켜 플레이하는 등 제대로 된 파 크라이를 즐기지 못했다”며 “이번 다운로드 출시는 최적화된 파 크라이를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을 기회”라고 말했다.
엠파스의 ‘다운로드게임 서비스’는 이용자가 PC게임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즉시 플레이까지 해 볼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파 크라이외에도 ‘페르시아왕자, XIII, 프린세스 메이커4, 미타마, 시노비 등 150종 이상의 다양한 정품 PC게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엠파스 게임 다운로드 사이트(http://down2.game.emp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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