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크루세이더’는 북미에서 120만 장, 유럽에서 110만 장이 팔렸으며 이 중 170만 명이 게임에 로그인해 확장팩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서 `버닝크루세이더`는 북미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시간내에 최대 판매고를 올린 PC패키지로 기록 됐다.
블리자드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버닝크루세이더’가 발매 첫날에만 24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버닝크루세이더’는 북미에서 120만 장, 유럽에서 110만 장이 팔렸으며 이 중 170만 명이 게임에 로그인해 확장팩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서 `버닝크루세이더`는 북미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시간내에 최대 판매고를 올린 PC패키지로 기록 됐다.
블리자드는 ‘버닝크루세이더’의 런칭을 앞두고 400만 장의 패키지 물량을 준비했으며 전세계 5000개의 소매점에 물량을 풀었다.
마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확장팩이) 이미 우리의 야심찬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 우리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블리자드의 새로운 콘텐츠를 열망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며, 그들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내에선 블리자드 코리아와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의사소통부족으로 ‘버닝크루세이더’의 서비스가 연기된 상태. 게임물등급위원회는 오는 26일 전후로 ‘버닝크루세이더’의 등급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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