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대만 현지법인 YNK타이완이 서비스하는 ‘로한’이 최고 동접 13만명을 기록하면서 대만 내 게임 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YNK코리아는 대만 현지법인 YNK타이완이 서비스하는 ‘로한’이 최고 동접 13만명을 기록하면서 대만 내 게임 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YNK타이완은 지난 1월 26일 대만 내 ‘로한’ 공개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지금까지 총 27대의 서버를 오픈, 최고 동접 13만 8천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일일 평균 동접 9만 3천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킹 방지 등 유저 보호를 위해 대만 최초 게임 내 핸드폰 인증을 통한 서비스를 진행해 현재까지 타 게임에 비해 로열티가 상당히 높은 81만 2천 여명의 회원수를 확보했다.
YNK타이완은 오는 16일 현지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신종족 ‘데칸’ 공개를 통해 최대 동접 17만명, 일일 평균 동접 12만명 달성을 목표로 잡고 대만 현지 26개 채널에 TV광고를 방영하는 등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번 설 연휴 기간이 제 2의 도약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NK타이완 이준원 사장은 “현재 대만에서 유저간담회를 비롯해 다양한 유저 보호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어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게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번 신종족 공개를 통해 상용 서비스까지 또 한번의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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