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인기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검사 `진`의 1차 전직 캐릭터 `금강검`을 공개했다. 금강검은 전장을 난도질하는 발도술을 가진 캐릭터로 대표 기술인 `금강발도`는 기를 모았다가 빠른 속도로 검을 뽑아 대상을 가르는 기술이다...
▲
파이터스클럽 신규 캐릭터 진의 1차 전직 `금강검` 영상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인기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검사 `진`의 1차 전직 캐릭터 `금강검`을 공개했다.
금강검은 전장을 난도질하는 발도술을 가진 캐릭터로 대표 기술인 `금강발도`는 기를 모았다가 빠른 속도로 검을 뽑아 대상을 가르는 기술이다. 또 다른 기술인 `비산검`은 전방으로 검을 여러 번 찔러 넣는 기술이다. 또한, 적의 타격 공격을 막아낸 뒤 강한 올려 베기로 공중으로 띄우는 `승룡참`이라는 카운터 어택도 가지고 있다.
박신구 `파이터스클럽` PM은 "유저들이 반칙 캐릭터라고도 부르면서도 격하게 아껴주시는 캐릭터 `진`의 전직 캐릭터 `금강검`을 보여드리게 됐다"며 "무엇이든 잘라낼 수 있는 다이아몬드의 위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지난 12월 22일 오픈한 이후 유저들로 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아케이드 및 콘솔 플랫폼에서 느꼈던 격투 게임의 호쾌한 손맛과 긴장감을 온라인 환경에서도 구현한 격투RPG로 탄탄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파이터스클럽`은 각종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빠른 순위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
파이터스클럽의 신규 캐릭터 `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2B는 키리코,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스킨 발표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 2.5D 액션 로그라이트 '렐름 오브 잉크' 5월 26일 정식 출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올해 기대작 집결, 스팀 ‘찜목록’의 신흥 강자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