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블리즈컨이 둘째 날을 맞았습니다. 첫째 날의 흥분이 살짝 가신 행사장은 그야말로 축제분위기.
게임메카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게이머와 블리자드가 한 공간에 어우러진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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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가 열리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 전경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등 블리자드 게임음악에 쓰인 악보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패널. 행사기간 내내 게임팬들과 개발자들이 호흡할 수 있는 섹션들이 마련됐다.
▲ 행사장내 설치된 오락기구들
▲ 개발자 사인회
▲ 유닌히 인기가 많았던 블리자드 의류상품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TCG를 즐기는 사람들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아레나 토너먼트
▲ `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 변형태 선수와 강 민 선수가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 `스타크래프트 2`를 플레이하고 있는 사람들
▲ 행사장에서 선주문(Pre-Oder) 받고 있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피규어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보드게임
▲ `스타크래프트` 보드게임
▲ 절찬리에 판매중인 블리자드 관련 상품
▲ 이제는 고인(?)이 된 故 일리단 스톰레이지
▲ 프레스 룸에서 `스타크래프트 2`를 플레이하고 있는 VIP 가족(블리자드 폴 샘즈 부사장의 가족). 엄마가 아이들에게 하나씩 가르쳐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스타크래프트 2` 멀티플레이를 하고 있는 장재호 선수.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로 전향해도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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