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연합작전 FPS게임 스팅, 9월 15일 1차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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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 코리아는 정통 FPS게임 ‘스팅(Sting)’이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1차 크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YNK 코리아는 정통 FPS게임 ‘스팅(Sting)’이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1차 크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스팅’은 오는 15일부터 4일간 진행될 1차 CBT 기간 동안 ‘스팅’만의 시스템 및 특징 보다 서버 안정화 등을 우선적으로 테스트 할 예정이며 철저한 운영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유저 의견을 적극 수렴, 향후 2차 CBT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 24일 공개한 티저 사이트 이후 오는 11일 공식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를 새롭게 오픈 할 ‘스팅’은 게임 소개와 커뮤니티 페이지 및 게임 내 랭킹 서비스 등을 제공함과 동시에 1차 CBT 테스터들을 모집, 추첨을 통해 총 999명의 최초 ‘스팅’ 정예 테스터 요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스팅’은 사상 최초 한반도 연합작전이라는 슬로건 하에 2년 여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거쳐 제작된 FPS 게임으로 밸브사의 소스(Source)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YNK코리아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FPS 시장에 출격하기 위한 모든 전투 준비는 끝났으며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지속적으로 준비 중.”이라며 “정통 FPS의 최고가 될 수 있도록 개발과 운영 등 서비스에 만반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제작 발표회를 통해 공개한 ‘스팅’은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최초로 남북이 공동 작전을 펼치는 게임 배경으로 많은 FPS게임 유저들과 각종 매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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