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액션게임 `워로드`의 최종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후 3시에 밤 11시까지 진행되며, 보다 강력해진 타격감과 다양한 게임 시스템이 추가되어 전장별 전투 차별성이 극대화되었다.
각 전장 보스들은 특유의 스킬과 능력을 보유하게 되어 유저들의 보스 공략을 위한 전략과 조작성이 강화되었다. 또한 ▶적병퇴치/진지점령 미션과 ▶아군호위/유니크보스 등장 등 이벤트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발동되면서 전장 몰입도 및 게임 플레이의 목적성을 지속적으로 부여하게 된다.
또 한민족의 기상이 살아 있는 고구려 전장에 이어 서양을 대표하는 카멜롯 및 일본 가이 지역이 추가되었다.
신설된 지역의 전장은 아서왕의 영광과 최후 전투를 장식한 전장들인 ▶베던산 ▶미카엘산 ▶솔즈베리 이며, 다케다 신겐과 오다 노부나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치열한 대립을 그린 ▶가와나카지마 ▶미카다카하라 ▶오다와라 성 등이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카멜롯 전장 추가는 동서양을 모두 넘나드는 워로드의 기본 세계관을 완성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 외에도 추가된 무기, 방어구와 옵션 계열의 보물아이템은 아이템 수집을 통한 워로드 플레이 재미를 배가시켜줄 전망이다.
김재영 네오위즈게임즈 워로드 개발 팀장은 “타격감과 전투 재미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전투시스템은 물론 RPG적 컨텐츠인 퀘스트, 무기강화, 스킬 획득과 성장을 이용한 재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온라인 게임에서 진정한 액션 전투가 어떻게 플레이 될 수 있는가를 확실하게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터 선정 여부와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등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워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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